글로벌 주식 시장 혼조, 이란 협상 진전으로 유가 하락
• 9분 읽기
핵심 지표
- 닛케이 225: +1.6% (전일 대비, 기고점 72,353.96)
- 코스피: +0.7% (전일 대비, 기고점 9,114.55)
- 브렌트유: -1.6% (전일 대비, $79.30)
결론
글로벌 주식 시장이 혼조를 보이며 일본과 한국만 최고점을 경신했다. 미국 선물 지수는 하락했고, 이란과의 협상 진전에 따른 유가 하락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시장 상황
아시아 시장
| 지수 | 변동률 | 최종 지수 | 비고 |
|---|---|---|---|
| 닛케이 225 (일본) | +1.6% | 72,353.96 | 기고점 경신 |
| 코스피 (한국) | +0.7% | 9,114.55 | 기고점 경신 |
| 상하이 종합 | +1.8% | 4,163.10 | 상승 |
| 항생 지수 | -0.7% | 23,768.52 | 하락 |
유럽 시장
| 지수 | 변동률 | 최종 지수 | 비고 |
|---|---|---|---|
| FTSE 100 (영국) | -0.1% | 10,360.01 | 소폭 하락 |
| DAX (독일) | -0.2% | 24,940.33 | 하락 |
| CAC 40 (프랑스) | -0.5% | 8,378.85 | 하락 |
주요 특징
AI 붐을 타고 일본과 한국의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닛케이는 지난 6개월간 40%, 코스피는 120% 상승하며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유럽 시장은 영국 총리 사임 등 내부 정치적 변수로 하락세다.
에너지 시장
유가가 이란 협상 진전에 따라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1.6% 하락해 배럴당 79.30달러를 기록했으며, 2월 말 전쟁 시작 전 70달러 수준이었다.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이란 고위급 협상이 월요일 일찍 마무리되었고, 하위급 기술 협상이 주말까지 이어진다.
전망 및 리스크
- 이란 협상의 구체적인 성과와 시장 반응이 관전 포인트
- 유가 하락이 지속될 경우 에너지 관련주에 부담
-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가 인플레이션 전망에 영향
- 중동 지역 갈등 재발 가능성으로 불확실성 지속
제휴없음.
의견 나누기
💬 GitHub Discussions 댓글 위젯 영역 (Giscus 활성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