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브리핑] 대외 금리 압박 속 KOSPI 6,600선 후퇴, 외국인 매도세 집중
2026년 9월 14일 한국 증시는 글로벌 대외 금리 인상 압박과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세의 여파로 KOSPI 지수가 6,684.37로 큰 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선을 돌파하고 사우디 송유관 폐쇄로 유가가 상승하는 등 매크로 악재가 겹쳤습니다. 한편, 신용평가업계에서는 주요 캐피탈사에 대한 신용평가 결과가 발표되었고,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인한 8월 수출물가 하락 등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