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째주 경제 일정: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시그널 강화
핵심 지표
- 연준 2026년 금리 전망: 3.4% → 3.8% (상승 0.4%p)
- 연준 2026년 핵심 인플레이션 전망: 2.7% → 3.3% (상승 0.6%p)
- 2년 만기 국채 수익률: 4.19% (FOMC 회의 후 상승)
- 7월 금리 인상 시장 예상 확률: 38%
리드
미국 경제일정은 대체로 조용하지만 목요일에는 GDP, 인플레이션, 실업률 등 주요 지표가 집중 발표된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선택'으로 규정하며 가격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이란 공급층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을 외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은 7월 금리 인상 확률을 38%로 예상하고 있으나, 분석가들은 더 강한 통화긴축을 전망하고 있다. 원본 출처
주요 경제 일정
미국 경제 캘린더는 이번 주 대체로 조용한 편이지만, 목요일에는 중요한 경제 데이터가 쏟아진다. 1분기 GDP 최종치, 5월 개인소비지출물가(PCE), 5월 내구재 주문, 주간 실업수급 신청 건수가 발표된다. 연준 참여자들은 이번 주에 많은 연설을 통해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원본 출처
주요 경제 데이터
(1) GDP
1분기 GDP 최종치(목요일)는 1.6%라는 2차 추정치 근처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틀랜타 연준의 GDPNow 모델에 따르면, 2분기 GDP는 6월 17일 기준 연율 기준 3.0%를 추적하고 있으며, 고정 비즈니스 설비(+13.8%)와 상품 수출(+15.2%)의 급증이 주도하고 있다.
| 구분 | 1분기 GDP | 2분기 GDP(추정) |
|---|---|---|
| 성장률 | 1.6% | 3.0% |
| 주요 동인 | - | 고정 비즈니스 설비(+13.8%), 상품 수출(+15.2%) |
(2) 인플레이션
클리블랜드 연준의 인플레이션 예측 모델에 따르면, 5월 headline 및 핵심 PCE는 각각 0.38%, 0.24%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3.97%, 3.30%로 높게 나타난다. 4월 headline 및 핵심 PCE 인플레이션률은 각각 3.8%, 3.3%였으며, 5월 CPI는 4.2%, PPI 최종 수요는 5.9% 상승했다.
| 구분 | 4월 | 5월(전망) |
|---|---|---|
| Headline PCE | 3.8% | 3.97% |
| Core PCE | 3.3% | 3.30% |
| CPI | - | 4.2% |
| PPI | - | 5.9% |
(3) 실업률
최신 주간 초기 실업 보험 청구 건수는 226,000건이었으며, 4주 이동 평균은 223,200건으로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월 5일 주간 계속 청구 건수는 1,810,000건이었으며, 4주 이동 평균은 1,780,000건으로 상승 중이다.
| 구분 | 최신 주간 | 4주 이동 평균 |
|---|---|---|
| 초기 청구 건수 | 226,000 | 223,200 |
| 계속 청구 건수 | 1,810,000 | 1,780,000 |
(4) PMI 및 비즈니스 설문
S&P 글로벌의 6월 flash PMI(화요일)는 5월 제조업 55.1, 서비스업 50.7 최종치를 따른다. 이번 주 지역 연준 비즈니스 설문에는 리치먼드(화요일), 시카고(목요일), 캔자스시티(목요일)가 포함된다.
| 구분 | 5월 | 6월(예상) |
|---|---|---|
| 제조업 PMI | 55.1 | - |
| 서비스업 PMI | 50.7 | - |
| 지역 평균 가격 지수 | 55.2 | - |
분석
개발자 관점에서 보면, AI 중심의 자본지출(Capex) 사이클이 여전히 '2020년대 호황'의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정 비즈니스 설비(+13.8%)와 상품 수출(+15.2%)의 급증은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주가 상승을 넘어 실물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망 및 리스크
연준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선택'으로 규정하며 가격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이란 공급층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을 외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7월이나 9월에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예상하는 7월 38%, 9월 92%보다 더 강한 통화긴축 전망이다.
관전 포인트
- 목요일 발표될 GDP, PCE, 실업률 데이터가 금리 인상 시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 연준 참여자들의 '페드스피크(Fedspeak)'에서 추가 금리 인상 시그널이 나올 수 있는지
- 글로벌 PMI 데이터가 제조업 회복이 확대되고 있는지 확인
- 미시간 대소비자 심리지수에서 인플레이션 기대치 변화 추적
제휴없음.